보테가베네타 핸드백
계절이 바뀌면 신상이 나오는 것처럼
오늘도 색다른 신상라인을
보여드릴려고 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
보/테/가/베/네/타입니다.
하나하나 디테일이 매우 좋구요.
가방중에서도 정말 많은 시리즈가
존재하는데 오늘 준비한 아이템은
보테가베네타 핸드백인
칼/리/메/로 차/차입니다.
오늘 스타일음 클러치로도 사용할수가
있고 가방느낌의 분위기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스타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먼저 착용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핸/드/백 느낌으로 스타일나게
착용하기 좋은 마름모꼴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타입입니다.
가방 자체의 분위기와 우아함이
느껴지는 그런 타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컬러를 보여드릴게요.
기본적인 컬러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색감의
그린 그리고 블랙, 버건디색입니다.
기존의 스타일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알수가 있는데요.
이제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가장 먼저 보여드릴 색상은
실패가 없는 컬러 블랙입니다.
이 브랜드는 제가 보여드릴때마다
설명드리는 가죽위빙기법인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보여드리는데요.
가죽과 가죽끼리의 위빙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보여드린 스타일과는
좀 색다른 느낌의 방식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타입은 풀란드
인트레치아토 가죽기법의
가방이라고 할수가 있구요.
광택감이 있는 소재에
앞뒤 동일한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요.
가로 길이는 그렇게 짧지 않은
29센티 가까이 되구요.
그래서 측면부분과 하단이 그리
크지 않아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스트랩은 길이조절이 가능하고 슬림한
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전체적인 조화가 좋은 타입입니다.
탈부착 역시 가능한데요.
스트랩의 너비는 그리 넓지 않지만
납작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어깨에 착용했을때 전혀
불편함이 없는 타입입니다.
이제 내부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안감의 바닥부분은 편편하게
이루어져 있으면서 브랜드
로고 각인과 원산지 표기가
이루어져 있으면서 다른 부분의
안감은 별도로 없는 것이 특빙입니다.
그래서 겉감의 스타일을
그대로 살린 그런 모습인데요.
이것이 또하나의 매력이라곻
할수가 있습니다.
이어서 보여드릴 컬러는 신비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보테가베네타 핸드백 그린 입니다.
그린 색상으로 얘기는 드리지만
약간 톤이 다운된듯한 그란
느낌이 드는 색감이라 정말
고급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트랩의 경우는 양쪽에서 각각
조절을 할수 있는 매우
아이코닉한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소재는 송아지 가죽으로
튼튼하면서 힘이 있는 그런
재질이라고 할수가 있어요.
광택감이 느껴져 더더욱
세련되고 독보적인 매력을
알수가 있는 타입입니다.
내부 공간을 여는 부분은 안쪽에 지퍼가
자리잡고 있어서 열고 닫기가 쉬운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지퍼 부분이 가죽의안쪽에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퍼 부분은 긴 형태로
손잡이가 길게 이루어져
있어서 열고 닫기 매우
편안한 구조구요^^
보테가베네타 핸드백 다양한
스타일의 착용샷을 보여드릴게요.
가방하나만 착용했을뿐인데 정말
세련되고 엣지있는 매력을
느낄수 있는 그런 라인입니다.
어떤 모임이나 격식있는 자리에도
정말 좋은 상품이구요~
그냥 숄더느낌으로 착용해도 좋지만
스트랩을 빼고 클러치처럼
사용해도 정말 좋아요.
또다른 멋이 있으니깐요.
마지막 컬러인 버건디 색상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버건디 컬러의 느낌이지만 와인빛이
나서 더더욱 매력적인 색감이라
할수가 있고 가방 자체는 주름진 형태의
결이 있어서 독창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빈티지한 느낌도 나면서 정말
독보적이라는 말만 떠오르는
잇.템입니다.
또 결자체가 풀란트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빈티지한 느낌도
나는 그런 라인입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보텍베네타 핸드백
바로 아랫부분에 스펙을
상세히 적어놓았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사이즈
28.5 * 15 * 6cm
컬러
블랙, 카키,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