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로퍼
안녕하세요 ^^
어느덧 3월 중순이 훌쩍지나고 있습니다.
봄이되면 화사한 컬러 그리고
새로운 봄신상을 들여다보는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신을수 있지만
봄에는 점점 바지도 짧아지고 스커트도
입게 되는데 그럴때 신기 좋은 아이템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바로 마르니 로퍼인데요.
너무나 매력적인 새로운 상품입니다.
지금부터 신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단정하면서도 너무나 단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으로
포인트가 되면서 기본적인 라인이라
더더욱 멋스러운 타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런 아이템의 경우에는 다양한
옷차림에 코디할수 있어서
더욱 활용도가 좋다고 할수 있어요.
오늘의 상품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은 블랙과 브라운
2가지 컬러구성이구요~
가장 기본적인 컬러구성이기도 하면서
불호가 잘 없는 그런 색상입니다.
누구나 좋아할만한 색상이면서
누구나 편안하게 신을수 있는
그런 색상이라고 할수가 있어요.
슈즈 자체가 너무나 에디튜드가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광택감이 있는 스타일이라고
너무나 감각적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봄이 시작하는 이 시점에
신으면 더더욱 빛이 난다고 할수 있어요.
전체적인 소재는 페이던트 가죽으로
반짝반짝한 효과가 있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시원해보이기도 하면서
더더욱 감각적이라고 할수가 있어요.
가죽의 소재는 너무나 튼튼한
페이던트 소가죽으로 생활기스에
매우 강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면서 땅을 밟는 용도이기 때문에
모래나 돌 벽에 부딪힐수가 있어요.
엄청 약한 생활기스는 거의 나지가
않으면서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편안하게
신을수 있는 그런 슈즈입니다.
굽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굽은 2센티 높이의 너무 낮지도 너무
높지도 않은 적당한 굽을 자랑하는
그런 아이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완전히 굽이 없는
슈즈보다는 더욱 편안하게
신을수 있어요.
신발의 바닥부분에는 가죽의
어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매우 튼튼하다고 할수가 있는데요.
그리고 굽의 한쪽 부분에는 러버솔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미끄럽지 않도록 접지력을 더해주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수 있어요.
마르니 로퍼 이번에는 브라운
컬러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반짝반짝 윤이 나는 브라운 컬러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발등 윗부분에는 두개의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는 데코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버클 자체가 너무나 귀여운
포인트라고 할수가 있구요~
그리고 절대 빼놓을수가 없는 포인트는
바로 두개의 스트랩 윗부분에
손으로 수놓은 콘/트/라/스/트의
스티치가 멋스럽게 자리잡고 있어요.
블랙과 브라운 색상의 바탕이기
때문에 포인트가 되고 정말
멋스럽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라인을 따라서 촘촘하고
견고한 스티치가 눈에 띄구요.
얼마나 튼튼한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아이템의 바닥부분 중앙에는
브랜드 로고 각인이 이루어져 있는데요.
브랜드 로고 각인과 함께
바로 아랫부분에는 원산지 또 그아래는
숫자 표기가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 숫자는 사이즈를 의미합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은 사이즈가
35에서 40까지 적당한 범위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
착용샷을 더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여성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마르니 로퍼입니다.
타브랜드에서 보든 타입이 아니라
더더욱 소장가치가 높은 상품입니다.
편안하게 신을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인기가 많은 상품입니다.
구두 같은 경우에는 너무 장시간을
신으면 발에 부담이 많이 생기는데
격식있는 자리에도 어울리면서
장시간의 피로도가 적은
그런 슈즈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바로 아랫부분에 스펙을 적어왔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35 ~ 40
컬러
블랙,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