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무지개"
레인보우 입니다.
내일이면 새학기의 설렘과 동시에
패션에 대한 고민이 함께 찾아옵니다.
가볍게 들기 좋고
여기저기 잘 활용할 수 있는
든든한 생로랑 미니 호보백
같이 구경해 볼게요.
가죽 라인은 세가지 컬러가 있구요.
스웨이드는 원컬러 입니다.
스웨이드 소재부터 보여드릴게요.
따스한 봄날에는 어떤룩이
잘 어울릴까요?
앞으로 옷이랑 신발,가방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거 같아요.
그중에서 가방 고민을 없애려면
생로랑 미니 호보백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옷차림이 바뀌어도 메고다닐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우선 스트랩에 연결된
파우치가 있습니다.
지폐나 카드등을 보관할 수 있어서
따로 지갑이 필요없어요.
이것만 보아도
실용성이 뛰어나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잠금은 뒤에서 부터 이어지는
스트랩에 YSL 로고가 부착되어있어요.
이 로고를 고리에 걸어서
입구가 벌어지지 않게
잡아주는거랍니다.
지퍼잠금이 아니기 때문에
내부 공간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지만
내부 소지품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공간이 꽤 넓어요.
그래서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다양한 소지품을 담아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우치는 스트랩에 연결되어있어
분실 위험을 줄여줍니다.
길이감이 있는 핸들로 어깨에 메거나
손에 직접 들 수 있습니다.
스웨이드만의 고급스러움이
너무 매력적이예요.
어깨끈은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최대한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부터는
가죽 라인 입니다.
가죽 라인도
파우치가 포함되어있어
수납력을 높여주고 있어요.
빈티지 금장의
YSL 로고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 외에 디테일은 심플해서
다양한 룩에 매치가 가능한거 같아요.
사이즈는
15*16*7CM 입니다.
아담한 사이즈라
그동안 생.로.랑에서 보여주었던
호.보.백과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보시는 사이즈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어깨끈도 너무 좁지 않고
넓이감이 있어서
착용했을때 아프지 않고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내부는 가죽결이 없는 매끈한 가죽이라면
외부는 가죽결을 최대한 살렸기 때문에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도 있어요.
파우치는 슬림한 형태로
입구 따로 잠금버튼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로고가 각인되어있어요.
바닥은 쳐짐현상이 없도록
가죽을 한번 더 덧대어
마감해두었어요.
사이즈에 비해 폭이 넓어서
수납력이 나쁘지 않아요.
가죽 라인도 어깨끈 조절 가능하구요.
버클도 너무 고급스러워요.
무겁지 않기 때문에
하루종일 메고 있어도
편하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인기 많은 블랙컬러도
지금부터 감상해 볼게요.
저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지만
쉐입이 무너지지 않는 가방을
선호하는데 생로랑 미니 호보백이 그렇습니다.
블랙 컬러에 금장을 더한 베이직한 조합에
쉐입도 튼튼하고 유연함을
가지고 있어요.
바닥 중앙에 보시면
로고 플레이팅이 잘 되어있어요.
따로 보조공간은 없지만
스트랩에 연결된 파우치를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입구 부분이 넓어서
수납은 더 편합니다.
그리고 잠금 버튼도 사용하기 편해요.
단순하면서도 고장 염려가 없어요.
수납력을 보여드릴게요.
지갑,휴대용전화기,자동차열쇠
보틀등 왠만한건 쏙쏙 들어갔어요.
이정도면 하루종일 밖에 있어도
든든할거 같지 않나요^^
이제 마지막 화이트 컬러 보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금장 버클과 로고를 제외하고는
톤을 맞추었기 때문에
어느룩에 매치해도
세련된 느낌이 있어요.
호.보백은 정말 인기가 많은 라인이라
다른 brand에서도 자주 등장해요.
그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이 가방으로 선택할거 같습니다.
평범하게 보이지만
실제 착용하면 확실히 다르구요.
고급스러움이 캐주얼한룩에
잘 어울려 데일리룩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기분이 들어요.
파우치까지 야무지게 있으니
더 마음에 든다는^^
착용샷 보면서
네가지 색상 중에서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난한 네가지 컬러라
오히려 선택하기 더 쉬울거 같아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